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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찾아가는 감동의 무대"
학교, 복지관, 도서관 등 다양한 공간에 예술로 마음을 연결합니다
공연예술창작소 호밀은
관객에게 다가가,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순간을 만듭니다.
커다란 극장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교실 한쪽, 도서관의 빈자리, 복지관의 햇살 드는 공간 한켠에서도
이야기는 조용히, 깊이 시작됩니다.
책을 들고, 노래를 담고, 배우의 숨결을 얹어
그날의 공연은 그 자리에 맞게 천천히 피어납니다.
눈을 마주치고, 숨을 고르고, 마음이 스치는 그 순간을 위해
<독백콘서트>와 <소리컬>, 그리고 호밀의 창작극은
공간마다 다르지만,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준비합니다.
작지만 깊고, 가까우면서 단단한 공연.
그렇게 우리는 ‘찾아가는 예술’을 만듭니다.